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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주거·청약

2026 서울 도시형생활주택 잔여세대 65호 모집|신청자격·보증금·월세 총정리

by 세모디터 2026.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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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울 1~2인가구 도시형생활주택 잔여세대 65호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방화·문정·역삼·강일·율현·천왕여성안심주택의 신청자격, 소득·자산 기준, 보증금과 월세, 우선공급 조건, 접수기간과 신청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 서울 도시형생활주택 잔여세대 65호 모집|신청자격·보증금·월세 총정리

서울에서 혼자 거주하거나 2인 가구로 살 집을 찾고 있다면 이번 모집공고를 확인해볼 만합니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2026년 8월 5일 ‘1~2인가구를 위한 도시형생활주택(건설형 원룸) 잔여세대 입주자 모집공고’를 냈습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총 65호입니다.

방화동원룸, 문정동원룸, 역삼동원룸, 강일2 준주거2(리엔타운), 율현리엔파크, 천왕여성안심주택에서 잔여세대를 모집합니다.

특히 현재 청약접수 기간이 2026년 8월 18일~20일이기 때문에 자격이 되는 사람이라면 접수기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공고에서 천왕여성안심주택의 우선공급 자격도 수정됐습니다.

기존 중소제조업체 근로자에서 중소업체 근로자로 수정되어, 천왕여성안심주택에 한해서는 제조업이 아닌 중소기업도 조건을 충족하면 우선공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공고문 3페이지에는 각 주택별 입주자격과 전체 공급일정, 4페이지에는 총 65호의 일반·우선공급 물량과 천왕여성안심주택의 예외사항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럼 공고문 순서가 아니라 실제 신청자가 가장 궁금한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내가 신청할 수 있는지 → 돈이 얼마나 필요한지 →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는지 →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는지

이 네 가지부터 확인하면 됩니다.


이번 모집 핵심부터 확인하기

먼저 전체 일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일정
입주자 모집공고 2026.08.05.
주택 사전공개 2026.08.11.~08.13.
인터넷 청약접수 2026.08.18.~08.20.
서류심사 대상자 발표 2026.08.31.
서류제출 2026.09.02.~09.04.
당첨자 발표 2026.11.20.
계약체결 2026.11.30.~12.02.
입주예정 2026.12.21.~2027.02.19.

공고문에 따르면 위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히 청약은 인터넷으로만 신청받으며, 청약 마감 이후에는 신청 내용을 수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이번 공고에 나온 여러 주택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한 주택만 신청해야 하며 중복 접수하면 모두 취소 처리됩니다.


어디에 몇 호가 나왔을까?

이번 모집은 총 65호입니다.

일반공급 39호와 우선공급 26호로 구성됩니다. 일반공급 39호 중 일반은 37호, 주거약자 공급은 2호이며, 우선공급 26호는 중소제조업체 청년근로자 등 18호와 기초생활수급자 8호로 공고되어 있습니다. 천왕여성안심주택의 중소기업 우선공급 4호는 별도 예외가 적용됩니다.

주택 면적 모집호수 공급대상
방화동원룸(유니트로) 13~23㎡ 20호 1인
문정동원룸 14㎡ 16호 1인
역삼동원룸 12㎡ 6호 1인
강일2 준주거2(리엔타운) 19~33㎡ 6호 1~2인
율현리엔파크 29㎡ 4호 1~2인
천왕여성안심주택 14㎡ 13호 1인 여성
합계   65호  

여기서 방화동원룸은 유형별로 13㎡ 14호, 17㎡ 3호, 19㎡·22㎡·23㎡ 각각 1호가 모집됩니다.

강일2 준주거2는 19㎡ 4호, 30㎡ 1호, 33㎡ 1호이며, 율현리엔파크는 29㎡ 4호입니다.

공고문 4페이지의 공급표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전체 물량은 정확히 20 + 16 + 6 + 6 + 4 + 13 = 65호입니다.


내가 신청할 수 있을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무주택 여부와 가구원수, 서울 거주 여부입니다.

일반적인 1인가구 공급인 방화동원룸·문정동원룸·역삼동원룸의 경우 공고일인 2026년 8월 5일 현재 서울특별시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1인가구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합니다.

여기에 소득과 자산 기준까지 충족해야 합니다.

공고문에 명시된 일반공급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월평균소득 :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70% 이하

총자산 : 3억4,500만원 이하

자동차 : 현재가치 기준 4,542만원 이하

공고에서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소득과 자산 등을 조사하며,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부터 입주할 때까지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 후 집을 취득하는 등 자격요건을 상실하면 당첨취소나 계약 거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득은 실제 얼마까지 가능할까?

공공임대 공고에서 월평균소득 70% 이하라고만 적혀 있으면 자신의 소득으로 신청할 수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공고에 제시된 1인가구 기준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1인가구 월평균소득
50% 이하 2,669,354원
70% 이하 3,432,027원

즉 1인가구 일반공급에서는 공고상 월평균소득 70% 기준인 3,432,027원 이하가 하나의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우선순위 판단에는 50% 기준도 사용됩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해야 합니다.

본인이 통장에 실제로 받는 월급만 보고 단순히 나는 월 300만원이니까 된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공고문에서는 월평균소득을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조사·확인되는 소득으로 판단한다고 명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순위와 2순위는 어떻게 나뉠까?

공고문에 첨부된 인터넷 신청요청서에서도 신청순위를 다음과 같이 구분하고 있습니다.

1순위 : 월평균소득 50% 이하

2순위 : 월평균소득 70% 이하

 

일반공급 입주자 선정은 단순 선착순이 아닙니다.

공고문에는 일반공급 입주자 선정순서를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률 → 배점합산 → 추첨

순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접수 첫날 빨리 신청한다고 당첨 가능성이 높아지는 선착순 모집으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천왕여성안심주택은 누가 신청할 수 있을까?

이번 공고에서 특히 따로 봐야 하는 주택이 천왕여성안심주택입니다.

위치는 서울 구로구 천왕로 50이며, 건물 최고층수는 9층입니다.

공급대상은 1인가구 여성 무주택세대구성원입니다.

이번 모집에서는 14㎡ 유형 13호를 모집합니다.

그중

일반공급 9호 + 우선공급 4호 = 총 13호

입니다.

그리고 이번 수정 공고에서 상당히 중요한 내용이 하나 있습니다.


중요|천왕여성안심주택 우선공급 자격이 수정됐습니다

기존 표현은 중소제조업체 근로자였습니다.

수정된 자격은 중소업체 근로자입니다.

둘은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다른 주택의 중소기업 근로자 우선공급은 공고에서 정한 중소제조업체 근로자 요건을 적용하지만, 천왕여성안심주택은 제조업이 아닌 중소기업도 지원할 수 있도록 별도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공고문 3페이지에서도 천왕여성안심주택의 우선공급을 중소업체 근로자로 표시하고 있으며, 4페이지 공급표 아래에는 “천왕여성안심주택은 제조업이 아닌 중소기업도 지원 가능”이라고 별도로 강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제조업이 아닌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여성 1인가구라면 일반공급만 보고 넘어가지 말고 우선공급 자격 해당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고에서 정한 근무기간 등 세부 자격과 중소기업 해당 여부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주택의 중소기업 근로자 우선공급은 다르다

이 부분은 천왕여성안심주택과 혼동하면 안 됩니다.

방화동원룸·문정동원룸·역삼동원룸·강일2 준주거2·율현리엔파크의 우선공급은 공고상 중소제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즉 천왕여성안심주택에서 제조업 요건이 빠졌다고 해서 이번 모집의 모든 주택에서 제조업 요건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이 글을 보고 신청한다면 본인이 원하는 주택의 우선공급 자격을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고문 3페이지의 주택별 자격표에서도 이 차이가 명확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돈은 얼마나 필요할까?

신청자격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보증금과 월세입니다.

이번 공고는 주택과 면적에 따라 임대조건이 상당히 다릅니다.

공고문 5페이지에 모집세대별 임대보증금과 계약금·잔금·월임대료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주택 유형 보증금 계약금 잔금 월임대료
방화동원룸 13㎡ 1,649만원 329.8만원 1,319.2만원 158,600원
방화동원룸 17㎡ 2,059만원 411.8만원 1,647.2만원 197,500원
방화동원룸 19㎡ 2,320만원 464만원 1,856만원 222,900원
방화동원룸 22㎡ 2,667만원 533.4만원 2,133.6만원 255,400원
방화동원룸 23㎡ 2,806만원 561.2만원 2,244.8만원 269,400원
문정동원룸 14㎡ 2,459만원 491.8만원 1,967.2만원 164,400원
역삼동원룸 12㎡ 2,173만원 434.6만원 1,738.4만원 132,700원
강일2 리엔타운 19㎡ 1,026만원 205.2만원 820.8만원 125,500원
강일2 리엔타운 30㎡ 1,645만원 329만원 1,316만원 182,900원
강일2 리엔타운 33㎡ 1,820만원 364만원 1,456만원 199,000원
율현리엔파크 29㎡ 1,706만원 341.2만원 1,364.8만원 168,700원
천왕여성안심주택 14㎡ 802만원 160.4만원 641.6만원 136,400원

여기서 눈에 띄는 곳은 천왕여성안심주택입니다.

총 임대보증금이 802만원, 계약금이 160만4천원, 잔금이 641만6천원, 월임대료가 13만6,400원입니다.

반면 방화동원룸 23㎡는 보증금 2,806만원, 월임대료 26만9,400원으로 면적과 주택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따라서 단순히 공공임대니까 싸겠지라고 생각하기보다 신청하려는 주택의 실제 보증금과 월세를 먼저 확인하고 자금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증금과 월세를 전환할 수도 있다

자금 상황에 따라 보증금과 월임대료를 일부 전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공고문에서는 "임대료를 임대보증금으로 전환할 경우 월임대료의 60%까지 전환할 수 있고 전환이율은 6.7%"라고 안내합니다.

반대로 "임대보증금을 임대료로 전환할 경우 보증금의 60%까지 전환할 수 있고 전환이율은 2.5%"입니다.

한 번 전환하면 1년 이내에는 다시 전환 신청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보증금을 조금 더 마련하고 매달 내는 월세를 줄일 것인지, 초기 보증금 부담을 줄이고 월세를 조금 더 낼 것인지 자신의 자금 상황에 따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까?

임대기간은 2년입니다.

다만 입주자격을 계속 유지한다면 관련 법령에서 정한 임대의무기간 내에서 2년 단위로 재계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초 계약기간이 2년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2년 후 퇴거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반대로 한번 입주했다고 계속 거주가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도 아니므로 재계약 시 자격 유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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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간은 언제까지?

이번 공고는 현재 접수기간입니다.

2026년 8월 18일(화) ~ 8월 20일(목)

3일 동안 인터넷 청약접수가 진행됩니다.

공고문에서는 도시형생활주택 청약을 인터넷으로만 신청받는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 청약신청 마감 이후에는 내용을 수정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마감 직전에 급하게 신청하기보다 신청주택·공급유형·순위·가점사항 등을 정확하게 확인한 후 제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곳에 동시에 신청해도 될까?

안 됩니다.

이번 공고에서 상당히 중요하게 강조하는 사항입니다.

공고에 나온 각 주택은 중복지원이 불가능합니다.

동일 무주택세대구성원 내 중복신청, 여러 공급신청자 사이에서 세대구성원이 중복되는 경우 등을 포함해 중복신청에 해당하면 무효처리될 수 있습니다.

배우자가 세대를 분리해 각각 신청하는 경우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또 인터넷청약과 다른 허용된 접수방식을 동시에 이용하는 경우 역시 중복신청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결국 이번 모집에서는 “일단 여러 곳 넣어보고 하나 걸리면 가야지”라는 방식으로 신청하면 안 됩니다.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주택 하나를 골라 신청해야 합니다.


어떤 집을 선택하는 게 좋을까?

이건 단순히 모집호수가 많은 곳만 보고 판단할 문제는 아닙니다.

우선 본인이 1인가구인지 2인가구인지, 여성 1인가구인지, 주거약자에 해당하는지, 우선공급 자격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다음 네 가지를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① 위치와 출퇴근 거리

② 실제 전용면적

③ 임대보증금

④ 월임대료

예를 들어 저렴한 초기 보증금이 가장 중요하다면 천왕여성안심주택이나 강일2 리엔타운의 조건을 눈여겨볼 수 있지만, 신청자격과 실제 생활권이 맞지 않는다면 단순히 가격만으로 선택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이번 공급은 모두 기존 입주자의 퇴거 또는 미계약 등으로 발생한 잔여세대를 다시 공급하는 것입니다.

공고문에서는 공동주택 특성상 층간소음·생활소음·사생활 침해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주변 공항·철도·도로 등으로 인한 소음이나 주변 시설에 따른 불편이 있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사전 주택공개 기간에 현장을 확인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신청 이후 일정은?

청약을 넣었다면 끝이 아닙니다.

이번 모집은 다음 절차로 진행됩니다.

인터넷 청약접수

서류심사 대상자 발표

서류제출

당첨자 발표

계약체결

입주

서류심사 대상자는 2026년 8월 31일 발표됩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9월 2일부터 9월 4일까지 심사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최종 당첨자 발표는 11월 20일, 계약은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예정되어 있습니다.

입주예정기간은 2026년 12월 21일부터 2027년 2월 19일까지입니다.

서류심사 대상자가 됐는데도 정해진 기간에 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청 이후에도 일정을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전에 반드시 체크할 것

이번 공고에서 특히 중요한 사항을 다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공고일인 2026년 8월 5일 기준 신청자격을 충족하는지
☐ 서울특별시 주민등록 요건을 충족하는지
☐ 무주택세대구성원인지
☐ 1인가구 또는 해당 주택의 1~2인가구 조건에 맞는지
☐ 월평균소득 기준을 충족하는지
☐ 총자산 3억4,500만원 이하인지
☐ 자동차가액 4,542만원 이하인지
☐ 일반공급과 우선공급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 천왕여성안심주택이라면 수정된 우선공급 조건을 확인했는지
☐ 실제 보증금·월임대료를 감당할 수 있는지
☐ 신청할 주택을 하나만 선택했는지
☐ 가점사항을 정확하게 입력했는지
☐ 8월 20일까지 청약을 완료했는지

특히 공고문에서는 가점사항을 실제보다 낮게 기재하거나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 탈락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청약 마감 후에는 수정이 불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에 거주해야 신청할 수 있나요?

이번 공고의 일반공급 신청자격에는 공고일인 2026년 8월 5일 현재 서울특별시 주민등록표에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청하려는 개별 주택의 세부 자격까지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2인가구도 신청할 수 있나요?

모든 주택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방화동·문정동·역삼동 원룸은 1인가구 공급이고, 강일2 준주거2와 율현리엔파크에는 1~2인가구 대상 유형이 있습니다. 천왕여성안심주택은 1인가구 여성이 대상입니다.

천왕여성안심주택은 여성만 신청할 수 있나요?

네. 공고문상 공급대상은 1인가구 여성 무주택세대구성원입니다.

천왕여성안심주택 우선공급은 제조업에 다녀야 하나요?

이번 수정 공고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천왕여성안심주택은 우선공급 자격 표현이 중소업체 근로자로 수정됐으며, 공고문 4페이지에도 제조업이 아닌 중소기업도 지원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른 주택의 중소제조업체 근로자 우선공급과 혼동하면 안 됩니다.

여러 주택에 동시에 신청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공고에 나온 주택들은 중복지원이 불가능하며 중복신청에 해당하면 무효처리될 수 있습니다.

선착순으로 당첨되나요?

공고문상 일반공급 선정은 선착순이 아니라 월평균소득률 → 배점합산 → 추첨 등의 기준에 따라 진행됩니다.

계약할 때 보증금 전액을 내야 하나요?

공고문 임대조건표에서는 보증금을 계약금과 잔금으로 나누어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천왕여성안심주택의 총보증금은 802만원이고 계약금 160만4천원, 잔금 641만6천원입니다.

임대기간은 몇 년인가요?

기본 임대기간은 2년이며 입주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관련 법령이 정하는 임대의무기간 내에서 2년 단위로 재계약할 수 있습니다.


이번 모집 핵심 정리

이번 2026년 서울 1~2인가구 도시형생활주택 잔여세대 모집은 총 65호를 공급합니다.

공급지역은 강서구·송파구·강남구·강동구·구로구 등이며 주택에 따라 1인가구 또는 1~2인가구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가 신청 가능한 주택을 찾는 것입니다.

그다음,

신청자격 확인 → 일반·우선공급 확인 → 소득·자산 확인 → 보증금·월세 확인 → 주택 하나 선택 → 인터넷 청약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

특히 이번 수정공고에서는 천왕여성안심주택 우선공급 자격이 중요한 변경사항입니다.

천왕여성안심주택은 제조업체 근로자로 한정하지 않고 제조업이 아닌 중소기업도 지원 가능하다고 수정 공고문에 명시되어 있으므로, 해당 조건에 맞는 여성 1인가구라면 우선공급 자격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가장 중요한 날짜는 2026년 8월 20일입니다.

인터넷 청약접수 기간은 8월 18일부터 20일까지이며, 마감 이후에는 신청내용을 수정할 수 없습니다.

자격이 된다면 마감 직전에 확인하기보다는 공고문에서 본인의 신청주택과 공급유형을 다시 확인한 후 접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공고문 원문 확인

이 글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2026년 8월 5일 공고한 「2026년 1~2인가구를 위한 도시형생활주택(건설형 원룸) 잔여세대 입주자 모집공고」 수정본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본문에서는 공급대상과 신청자격, 우선공급 조건, 소득·자산 기준, 임대조건, 신청일정 등 주요 내용을 보기 쉽게 정리했지만, 개인별 신청자격과 제출서류, 우선공급 증빙서류, 가점사항, 주택별 세부 임대조건 및 유의사항은 신청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신청자격이나 공급유형, 소득·자산 기준 등을 잘못 확인한 경우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실제 청약을 신청하기 전에는 반드시 아래 첨부된 수정 공고문 원문을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2026년 1~2인가구를 위한 도시형생활주택(건설형 원룸) 잔여세대 입주자 모집공고문(수정) 

(수정)2026년 1-2인가구를 위한 도시형생활주택(건설형원룸) 잔여세대 입주자 모집공고(26_ 8_ 5_).pdf
1.07MB

※ 모집일정 및 세부 내용은 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의 최신 안내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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